5.3
에게 내 마음을 표현하는 데 급급한 나머지 고마움을 전하는 데는 소홀했던 것 같다.
고맙다, 는 말을 생각날 때마다 하기로 했다.
오늘도 고마워!
굽네 갈비천왕에 맥주 1000cc를 마셨다.
치킨만 먹기에는 심심해 사이드로 감자를 골랐다. 웨지감자와 케이준 감자가 있었는데 한동안 고민하다 웨지감자를 시켰다. 케이준 감자는 일반 패스트푸드점에서 먹을 수 있는 바로 그 감자튀김이었다. 3000원이라 비싼가 했더니 양이 무지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