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159

5.14

by Benjamin Coffee

은 한 잔만 한다더니 40분째 '응답하라' 분위기에 취해 답할 겨를이 없다.




사촌동생과 양꼬치집에 갔다. 양꼬치 2인분과 마파두부를 시켰다. 왠지 모르겠지만 마파두부를 먹고싶다는 사촌동생의 의견을 존중했다. 연태고량주 소자 125ml를 마셨다. 중자는 250ml였는데 양은 딱 두 배였지만 가격은 두 배가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