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9
은 일찌감치 잠에 든다. 그럴 만도 한 게 오늘 하루종일 피곤해 했다.
미인은 오늘도 지하철에 서서 기사를 썼단다.
나도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지 못했다. 소맥과 소주를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