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176
5.31
by
Benjamin Coffee
May 3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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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러번 국면 전환의 모멘트를 놓쳤다. 내가 그렇게 판을 깔아줬건만.
언제까지 삐져있을거냐!
이름모를 생맥을 두 잔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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