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은 '하트시그널'을 보면서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면서도 왜 그러는지 이해할 것 같다.
너무 많이 좋아하면 불안하단다. 그렇게 따지면 나야말로겠다.
P.S. 유미는 바비랑 언제 헤어지냐...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