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
의 선물을 골랐다. 물어봐도 안 말해줄거다. 이미 짐작하고 있을 수도 있겠지만
마음에 안 들어도 어쩔 수 없다. 다음 기회를 노리는 수밖에.
별 건 아니지만 마음에 들길.
미인의 과거 최애 바베큐집에서 바베큐와 생맥 한잔씩을 마셨다. 쫄면사리까지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