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205

6.29

by Benjamin Coffee

이 오늘 신은 신발은 미인의 발보다 조금 작다. 걷다보면 엄지발가락이 아려온다.


미인은 신발가게에서 최애 신발을 발견한다. 싼 가격에 싱글벙글. 벌써 5번째 같은 신발을 구매한다.





사동 첫 100프로 월급 턱으로 육회에 소맥 한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