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210

7.4

by Benjamin Coffee

과 며칠 전 예약해둔 '원스 인 어 블루 문'에 갔다. 재즈 공연장이자 레스토랑이다. 단순히 문학적 표현인 줄 알았는데 '매우 드물게'라는 숙어란다.


푸른 달은 아니지만 푸른 조명 아래에서 파스타를 먹으며 재즈 공연을 보는 것이 흔한 일은 아닐 테다. 거기다 옆에는 미인까지 있으니 말 다했다.




카스가 2만 원이라니.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