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클라우드 AI CLOVA Studio로 손쉽게 비즈니스 혁신하기
"본 포스팅은 네이버클라우드에서 소정의 수수료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이제는 정말 어디서나 생성형 AI를 쓰죠. 그래서 기업 차원에서도 생성형 AI 도입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요. 기업이 생성형 AI를 도입하면, 챗봇, 업무 자동화 등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하지만 AI 솔루션 개발은 높은 기술 진입장벽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선뜻 시작하기 어려워했는데요.
하지만 여기서 잠깐!!!!!!!!!!
네이버 클라우드의 클로바 스튜디오(CLOVA Studio)가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고 있습니다.
CLOVA Studio는 단순한 AI 도구가 아닙니다. 기업이 보유한 전문 데이터를 활용해 초대규모 AI 모델 HyperCLOVA X와 결합함으로써 기업 맞춤형 AI 서비스를 손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인 개발 플랫폼인데요.
오늘은 AI CLOVA Studio와 이를 가능하게 하는 HyperCLOVA X에 대해 간단히 소개드리고, 핵심 기능들, 그리고 기업과의 협업 사례를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많관부!
CLOVA Studio의 중심에는 하이퍼클로바X(HyperCLOVA X)라는 초대규모 인공지능이 있습니다. 단순히 크기가 큰 AI가 아닙니다. 하이퍼클로바X는 한국의 문화와 맥락을 가장 잘 이해하는 생성형 AI로서, 한국어 사용자들의 뉘앙스, 문화적 배경, 언어적 특수성을 깊이 있게 파악합니다.
기존의 해외 AI 모델들이 한국어를 처리할 때 어색한 표현이나 문화적 맥락의 오류가 발생했다면, 하이퍼클로바 X는 이런 문제를 최소화합니다. 법, 제도, 문화 등의 맥락을 이전보다 훨씬 더 잘 이해하고, 자연스럽고 정확한 문장을 생성할 수 있다는 점이 바로 하이퍼클로바 X의 강점입니다.
클로바 스튜디오(CLOVA Studio)는 기업이 보유한 대량의 전문 데이터셋을 위에서 설명드린 HyperCLOVA X 언어 모델과 결합해, AI 특화 서비스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개발 도구입니다.
과거에는 AI 모델을 개발하려면 수년간의 머신러닝 경험과 복잡한 코딩이 필수였습니다. 하지만 CLOVA Studio는 이런 기술적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
AI 도입이 쉽지 않았던 많은 기업과 기관이 이제 CLOVA Studio를 통해 적극적으로 AI를 활용하는게 가능해졌습니다. 현재 2,000개 이상의 기업과 기관이 CLOVA Studio를 사용 중이며, 그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CLOVAL Studio에 어떤 기능이 있는지, 어떤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지 하나씩 살펴보시죠!!
플레이그라운드는 CLOVA Studio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핵심 기능입니다. 플레이그라운드를 이용하면 인공지능이나 코딩 지식이 없어도 텍스트를 기반으로 원하는 모델을 만들 수 있는데요.
단 몇 줄의 프롬프트(지시문)를 입력하고 간단한 파라미터만 설정하면, HyperCLOVA X가 자신이 원하는 형태의 AI 모델로 변환됩니다.
또한, 개발 완료 후에는 API를 발급받아 자신의 웹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에 손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개발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자신의 서비스에 AI 기능을 통합할 수 있다는 뜻이죠.
위에 보이는 화면이 플레이그라운드의 랜딩페이지입니다.
주로 2번, '에디터 영역'과 4번 '모델 영역'을 통해 원하는 모델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수행한 작업에 대한 코드 역시 확인이 가능한 점도 클로바 스튜디오의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튜닝은 CLOVA Studio의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하나입니다.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셋(예: 고객 상담 기록, 제품 설명서, 마케팅 자료 등)을 HyperCLOVA X와 결합하여, 기업에 특화된 AI 언어 모델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아래 설명드릴 현대백화점 사례의 루이스처럼, 기업의 고유한 톤과 스타일을 반영한 AI 모델을 만들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는 일반적인 AI 모델보다 훨씬 더 실무적이고, 기업의 정체성을 담은 AI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게 해줍니다.
스킬은 HyperCLOVA X와 네이버 또는 외부 서비스를 API로 연결하는 기능입니다. 스킬 트레이너라는 도구를 통해 이 연결 과정을 직관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요즘 응용사례가 많은 금융 AI 챗봇처럼 최신 주가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면?
스킬 기능을 통해 주가 API와 HyperCLOVA X를 연결해 최신의 정확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갖춘 AI 모델을 개발하고 서비스할 수 있겠죠?
단순히 학습된 데이터만으로는 제공할 수 없는, 실시간성과 정확성을 담보한 AI 서비스가 가능해집니다.
익스플로러는 CLOVA Studio에서 제공하는 특화 도구와 API를 활용하는 기능입니다.
익스플로러에서 제공하는 도구들을 살펴보면,
1)토큰 계산: 입력 텍스트가 AI 모델에서 몇 개의 토큰으로 처리되는지 계산하여, 비용과 성능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2)요약: 보고서, 이메일 등 긴 글에서 핵심 내용을 자동으로 파악하여 단 몇 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매일 수십 개의 보고서를 검토해야 하는 경영진이라면? 익스플로러의 요약 기능으로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3)문단 나누기: 긴 텍스트를 자동으로 의미 있는 단위로 나누어 주어, 문서 구조화 작업을 간편하게 합니다.
4)임베딩: 텍스트를 수치 벡터로 변환하여, 유사한 내용을 자동으로 찾거나 분류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문서 데이터베이스를 효율적으로 검색하고 싶다면 필수적인 기능입니다.
5)번역: 다국어 지원이 필요한 기업이라면, 익스플로러의 번역 도구로 번역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도구를 조합하면, 단순한 텍스트 처리에서부터 복잡한 데이터 분석까지 다양한 AI 작업을 더 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상세 기능들은 아래의 사진 참고해주세욧
그렇다면 이러한 기능들을 활용해 어떤 서비스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CLOVA Studio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세부 기능 중 핵심적인 5가지 서비스를 소개해볼까합니다.
입력된 몇 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마케팅 문구, 보고서, 이메일 등 다양한 분야 및 주제의 글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 쇼핑몰: 상품 설명 자동 생성
부동산 회사: 매물 광고 문구 자동 작성
언론사: 기사 초안 자동 작성
HR 부서: 채용 공고 자동 작성
처럼요.
키워드만 입력하면, HyperCLOVA X는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한국어 문장을 생성해줍니다.
HyperCLOVA X는 문장을 다루는 솜씨가 뛰어나기때문에, 원하는 스타일의 문장으로 변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사투리 변환: 표준어를 경상도 방언이나 전라도 방언으로 변환
소설 문체 변환: 딱딱한 기술 문서를 소설처럼 부드럽게
법률 문체 변환: 일상적인 표현을 법률 문서의 문체로
어법 교정: 문법적 오류 자동 수정
타 언어 번역: 다양한 언어로의 번역
즉, 같은 내용이라도 상황과 대상에 따라 최적화된 표현으로 변환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CLOVA Studio를 사용하면 챗봇 구현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예제(프롬프트)를 입력하면 고유의 페르소나를 가진 AI를 생성해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지식백과형 챗봇: 특정 분야의 전문 지식을 제공하는 챗봇 (예: 법률 상담 챗봇, 의료 정보 챗봇)
커스텀 챗봇: 기업의 고객 서비스를 담당하는 챗봇 (예: 현대백화점 고객 상담 챗봇)
이런 서비스들도 쉽게 만들 수 있겠죠?
강화된 HyperCLOVA X는 법, 제도, 문화 등의 맥락을 더 잘 이해하고, 이전보다 자연스러운 대화를 전개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챗봇과 대화하면서 마치 실제 전문가와 대화하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또한, 문장의 유형 및 문장에 담긴 감정, 의도 같은 특징을 자동으로 분류하거나 주요 키워드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객 피드백 분석: 수천 개의 고객 리뷰를 자동으로 분류하여 긍정/부정/중립으로 분리
이메일 분류: 들어오는 이메일을 자동으로 업무별, 우선순위별로 분류
콘텐츠 자동 태깅: 블로그 포스트나 뉴스 기사에 자동으로 주제 태그 추가
실제로 수기로 하면 정말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인데 시간을 확 줄일 수 있겠죠?
보고서, 메일 등 긴 글에서 핵심 내용을 파악하여 단 몇 줄로 요약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개인적으로 현대 직장인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문서 과다'라고 생각하는데요. 매일 수십 개의 메일을 받고, 여러 보고서를 검토해야 하는데, CLOVA Studio의 요약 기능은 이런 부담을 덜어줍니다.
예를 들어, 임원진 대상 경영 보고를 위해 50페이지 분석 보고서를 2페이지 요약본으로 변환한다거나, 고객 문의 이메일의 핵심만 추출하여 담당자에게 전달한다거나, 하루에 100개의 뉴스 기사를 10개의 핵심 요약으로 정리해서 관련 인원들에게 보내줄 수 있겠죠.
그러면 이제 실제로 기업 레벨에서 CLOVA Studio를 도입해 성과를 낸 협업 사례를 살펴볼게요!
이번 글에서 소개해드릴 사례를 현대백화점 사례인데요.
현대백화점은 마케팅 현장에서 정말 무수한 카피라이팅 작업을 처리해야 합니다. 상품 설명, 배너 광고, 홍보 문구 등등, 매일 수십 개의 자잘한 카피를 써내려가야 하는 업무량은 상당합니다.
현대백화점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HyperCLOVA X 기반의 AI 카피라이팅 시스템 '루이스'를 개발했습니다.
현대백화점이 CLOVA Studio를 선택한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카피라이팅의 성과는 그 언어만이 가지고 있는 느낌을 최대한 살려야 극대화되는데요. 카피라이팅이라는 매우 한국어에 의존적인 작업이라 단순한 영어 번역이 아닌, 한국어의 뉘앙스를 정확히 구사할 수 있는 모델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HyperCLOVA X는 퀄리티 높은 한국어 문장을 구사할 수 있었고, 이는 현대백화점이 CLOVA Studio를 선택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되었습니다.
더욱 주목할 점은 파인튜닝 기능입니다. 루이스는 단순히 일반적인 카피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현대백화점의 마케팅 문구는 현대백화점만의 특유한 분위기와 톤을 가져야 합니다.
CLOVA Studio의 튜닝 기능을 활용하여 현대백화점의 데이터를 AI 모델에 반영함으로써, 현대백화점의 고유한 브랜드 톤을 유지하는 맞춤형 AI 모델을 제작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위 화면은 현대백화점이 도입한 AI 카피라이팅 시스템 루이스의 실제 사용 화면인데요. 상품 이름과 키워드만 입력하면, HyperCLOVA X가 여러 버전의 마케팅 문구를 한 번에 제안해 줍니다.
덕분에 담당자는 마음에 드는 문구를 선택하거나, 조금만 수정해서 바로 쓰면 되어 기존의 광고 문안 작성 업무가 통상 2주가 걸렸다면, 루이스를 도입한 후에는 이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빠른 속도와 높은 품질을 동시에 확보한 셈이죠.
현대백화점이 CLOVA Studio의 강점으로 꼽은 것 중 하나는 바로 정기적인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CLOVA Studio는 이용자들을 위해 정기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현대백화점은 이 교육을 통해 루이스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서비스 퀄리티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수 있는 구조였던거죠.
현대백화점의 루이스 사례는 단순한 AI 도입 사례가 아닙니다. 기업의 구체적인 비즈니스 문제를 HyperCLOVA X의 한국어 처리 능력과 CLOVA Studio의 맞춤형 개발 기능으로 우아하게 해결한 성공적인 AI 비즈니스 혁신 사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네이버 클라우드의 하이퍼클로바X와 클로바스튜디오의 다양한 기능과 실제 도입 사례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현대백화점 루이스처럼 여러분의 비즈니스에도 AI 혁신을 시작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네이버 클라우드 CLOVA Studio에서 서비스를 신청해보세요. 복잡한 개발 없이도 1주일 만에 맞춤형 AI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의 링크로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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