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이 많은 사람은 ‘나’ 중심으로 행동합니다.
욕심을 채우기 위해 다른 이를 희생시키거나.
남의 감정은 전혀 신경 쓰지 않으면서
나에게 무조건 맞춰주기를 바라거나.
이런 사람들은
자기 이익이 조금이라도 침해당하면
울분을 토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조금이라도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거나,
합리적으로 해결책을 제안하거나 하면
금세 협박을 하며 강요하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스스로 외톨이가 되기도 합니다.
타인과 동행을 포기하고 홀로되는 것입니다.
탐욕은 욕망의 한 형태로,
과도한 욕망의 발현입니다.
지나치게 탐욕스러운 사람은
남의 얘기를 듣지 않고,
자기 이익만 따지는
독불장군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사람 때문에 상처받지 마세요.
그냥 멀리하면 됩니다.
이런 사람까지 다 챙기려 노력하다 보면
나까지 상처받게 됩니다.
그런 사람은 그냥 그대로 놔두세요.
그런 사람까지 다 잘할 필요는 없어요.
‘나’ 지키기도 중요합니다.
당신은 소중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