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감추지 않고
마음을 보여주는 일은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솔직한 마음을 보여주는
행동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상대방에게 말하지 않으면 몰라요
또한 행동하지 않으면
모르는 게 사람 마음입니다.
심지어 말을 해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기 위해
진심을 툭 내뱉어보았습니다.
허상은 늘 진짜인척 흉내를 낼뿐,
가짜는 달콤하기만 합니다.
마치 바나나 우유 속에
바나나가 들어있지 않은 것처럼 말이죠
특히 이들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관계의 끝이 보였습니다.
이럴 땐 빠른 정리가 필요합니다.
간절하다는 가짜들이
어찌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을 수 있을까요?
간절하지 않은 일은
억지로 할 수가 없습니다.
반면 진심인 사람들의 언행은
커다란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계산적이지 않은 행동은 신뢰감을 더할 뿐
전혀 지루하거나 따분하지 않습니다.
진짜와 가짜를 굳이 구별하려 노력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가짜들은 자연스레 불편해집니다.
아마 지금 곁에서 오래 머물러있는 진짜들과
관계 유지가 잘 되고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