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心身)의 의사
감사와 긍정과 희망이
보약이나 양약보다 더 이롭다.
의사는 자연의 심부름꾼일 뿐이다.
우리 몸은
외부환경이 아니라
상황을 해석하고 반응하는 마음에 영향을 받는다.
어떤 상황을 스트레스로 해석하면
위가 쓰리고 머리가 무겁고 온몸이 긴장한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결국 병원을 찾게 된다.
마음이 맑고 밝으면
몸도 즐거워하고 외부환경에 탄력성이 생긴다.
부정적 생각이 사라지고 좋은 에너지가 생긴다.
의사는 마음이 몸에게
하는 일을 돕는 조력자일 뿐이다.
의사를 찾기 전에 스스로 마음에게 물어볼 일이다.
심신단련(心身鍛鍊)이란
마음이 먼저고 몸이 나중이라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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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마음 상태는 어떻습니까?
마음이 밝으면 몸도 덩달아 건강해집니다.
오늘도 행복하십시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