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삼간의 마음 풍경

20230803목

by 솔뫼 김종천

맹자의 조언


가는 자는 쫓지 않고

오는 자는 거부하지 않는다.


나에게서 떠나는 자는

떠나는 대로 두고, 가르침을 받고자 오는 자는 그 사람 과거에 상관없이 받아들인다.


상대의 말을

들어보면 그 마음을 알 수 있다.


편파적인 말에서는

속 마음을 가리고 있음을 알 수 있고,

장황하게 늘어놓는 말에서는

숨은 함정이 있음을 알 수 있으며,

간사한 말에서는

이간시키려 함을 알 수 있고,

변명하는 말에서는

궁지에 몰려 있음을 알 수 있다.


남을 사랑하는데도

친해지지 않거든 진심이 부족한지를 반성하고, 남을 예의로써 대하는데도 응답이 없거든 공경심이 없었는지를 반성하라.


행했는데도 기대한 바를 얻지 못하거든 돌이켜 보아 자신에게서 그 원인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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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경계하고

또 경계하십시오.

내가 다른 사람에게

행하는 대로 다른 사람도

내게 그대로 행동할 것입니다.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와

불평의 문으로 나갑니다.


매일 웃으면

매일 건강해지고

매일 감사하면

매일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