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 삼간의 행복한 참살이

20231119일

by 솔뫼 김종천

침묵의 가르침


말과 글이 넘치는 사회다.


말도 세련되게 잘하는

사람이 인기 있는 세상이다.


하지만 여전히 말보다는

침묵에서 배울 것이 더 많다.


가장 심오한 말은 종종 침묵에서 나오고

숙고하는 침묵을 통해 영혼은 더욱 밝아지고 명징해진다.


멋진 말을 하기는 쉽다.

하지만 남을 비난하거나 험담하지 않으려면

오직 침묵만이 필요하다.


이제는 외부의 침묵을 통해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법을 배워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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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자기 내면의 침묵과

접촉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침묵을 통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품을 것입니다.


과거는 ‘감사’하고

현재는 ‘긍정’하며

미래는 ‘희망’하라.


오늘 여기 지금

이 순간 내리는 선택이

내 운명을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