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삼간의 행복한 참살이

20231127월

by 솔뫼 김종천

인정하는 지혜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어쩌면 절대 바뀌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런데 상대가

내 생각대로 변하기를 바란다.

절대 바뀔 생각이 없는데 말이다.


내 마음대로 하고 싶으면

상대가 아니라 스스로 자신이나 잘하면 된다,


상대가 안 바뀐다고

속상해하고 화를 내면

화내는 나만 병이 생긴다.


인간은 누구나 고유함이 있다.

상대방을 인정하면 그때부터 관계는 저절로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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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가장

힘든 것이 인간관계라 합니다.

인간관계는 맞고 틀린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 바로 지혜입니다.


과거는 ‘감사’하고

현재는 ‘긍정’하며

미래는 ‘희망’하라.


오늘 여기 지금

이 순간 내리는 선택이

내 운명을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