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心)에 관한 사유
만물의 근원 유심(唯心)
일으키면 발심(發心)
잡으면 조심(操心)
풀어놓으면 방심(放心)
끌리면 관심(觀心)
편하면 안심[安心]
일체 비우면 무심(無心)
처음 먹은 초심(初心)
늘 지닌 항심(恒心)
우러나는 단심(丹心)
작은 일 챙기는 세심(細心)
사사로움 없는 공심(公心)
거짓 없는 본심(本心)
욕망의 탐심(貪心)과
흑심(黑心)을 멀리하고
어지러운 난심(亂心)과
어리석은 치심(癡心)버리고
애태우는 고심(苦心)내려놓기
이것을 깨우치면 하심(下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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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내 안에서
파도치는 물결~
그것이 마음(心)입니다.
시시때때로 변하는
그 마음을 알아차리면
고요한 평화가 깃들 것입니다.
미미두 단도미
배성공 행성아
즐바손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