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이 강하다는 것을 저주라고 여겼던 나

by 시간 끝에서 온 빛

나는 진짜 개성으로 똘똘 뭉친 인간인데 막 개성적인 옷을 입는다거나 꾸미는걸 개성적이게 하는게 아니라


진짜 넘넘넘 개성이 강해서 주변이 이해못해주는 타입의 인간임ㅋㅋㅋㅋ


이런 사람이 과거에 태어났으면 노예팔자라 배고파서 아사하고도 남지않았을까싶을정도...


아무튼 약간 사람 끌어당기는 면도 많은 것 같고 내 자신이 점점 신기함

작가의 이전글명심하셈. 안춥고 배안고프면 행복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