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30살, 그 아찔함에 대하여
그냥 받아들이라는 말
by
시간 끝에서 온 빛
Apr 18. 2024
어른들의 그저 받아들이라는 말이 이제서야 이해가 간다.
분석하지말고 받아들여.
정말로 분석해봤자였기때문이었다.
분석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었다.
아무리 나락으로 떨어지지않으려는 분석을 열심히 열심히 한다고해서 그런 노력은 물거품이 되어
물거품이 되는 것을 바라보아야만했다.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간 끝에서 온 빛
직업
에세이스트
호호호 메리크리스마스 우주가 사라지다라는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읽을 사람은 읽게되고 못읽는 사람은 못읽겠지요. 인생의 모든 일은 다 결정되어있으니까요.
팔로워
5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30살, 그 아찔함에 대하여
30살, 그 아찔함에 대하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