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사랑하게 된 이유

by 시간 끝에서 온 빛

수천가지라

한번에 말할 수가 없긴해.


신발이 반짝거린다고 조금 커도 그것만 신고다니는 점이 귀얍고


핑크색을 좋아하는 것도 귀엽고


남들은 안하고다니는 화려한 악세사리를 나좋다고 하고다니는 것도 귀여움


가끔 집을 더럽히지만 항상 깨끗하게 되돌려 놓기도하니까 그런 점도 시랑스러워.

어떻게 사람이 항상 하이텐션이야

로우텐션인 나도 너무 귀여운데 내가 텐션이 낮다고해도 남들만하더라고. 개쩐다 나...


비굴할줄 모르는 점이 귀여워


늘 재밌게 즐기는 모습이 사랑스럽고 귀여움


힘든걸 헸다고해도 전혀 힘든 내색을 안해서 정말 사랑스럽다!


참지않는 모습이 참 멋있어 나는.


난 망상을 자주하는 편인데 그 망상들이 되게 꿀잼인 점이 재밌어.


이런 글을 쓰는 사람은 누굴까?

하면서 궁금하게 만드는 내가 너무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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