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빵맨(앙팡만) 작가가 말씀하시기를

by 시간 끝에서 온 빛

앙팡만(호빵맨)의 작가분의 삼촌께서는 늘 그런 말씀을 하셨다. 인생은 남을 기쁘게 하는 놀이(よろこばせごっこ)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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