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수업 소개

헬렌슈크만에게 다가온 어떤 이방인

by 시간 끝에서 온 빛

헬렌슈크만이라는 여자에게 1965년 어느날 음성으로 자신이 예수라 칭하는 사람의 음성이 들렸다. 그게 아주 신비한 경험이지만 헬렌슈크만은 그것이 무섭지는 않았다. 자신을 예수라 칭하는 남자가 자신이 말하는 것을 수기로 받아적으라하여 헬렌은 그것을 적어야할 것만 같은 직감에 그 음성이 말하는대로 수기로 적기 시작했다. 그리고 빌텟포드라는 교수직 친구에게 그 이야기에 대해 털어놓더니 그것을 타이핑으로 옮겨적기 시작한다. 그렇게 기적수업은 시작되었다고 한다.

작가의 이전글우리도 모르게 긍정적인 생각법에 저항감을 갖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