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는 제목을 붙이지않는 것이

by 시간 끝에서 온 빛

좋다고 느껴본 적이 있다.

그게 배경음악이든 클래식이든 어떤 종류의 음악이든 간에.


작가의 이전글냉정함은 무섭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