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자전거를 탔습니다

by 김주연박사


오랜만에 자전거를 탔습니다.
노트북과 마우스를 과도하게 사용하면서
손목의 염증이 심해졌네요.
의사 선생님께서 자전거를 치유될 때까지
타지 말라고 하셨거든요.
한 달 넘게 치료 받고 나아서 탔네요.

모처럼 타니 너무 좋습니다.
살짝 시뭔해져서 타기도 좋구요.
뚝섬에서 잠시 쉬는데 사람들이
너무 너무 많아요.
사람 구경도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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