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월요일에 7시간동안 했던 강의에
참여해주신 매니저님께서 블로그에
인사를 남겨주셨어요. ^ ^
좋은 말씀을 남겨주셔서
강사로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그리고 제 일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고
많은 분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하루 하루 열심히 일합니다.
어제는 잠실에서 제가 너무 좋아하는
고객사 담당 책임님과 저녁을 함께 했습니다.
운동 삼아 걸어갔는데요.
하늘이 맑은 편이라 롯데타워가 잘 보이네요.
식사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니
정말 즐겁더군요.
저 보러 잠실까지 와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