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 부부, 난임 부부가 되다 2' 가 나왔습니다.

by 당근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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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이야기를 그냥 둘까... 하다가 구독해주시고, 공감해주시고 하는 분들이 계속 찾아주시는 것에 용기를 얻어 당근의 난임일기 추가글을 모아 '딩크 부부, 난임 부부가 되다 2'로 엮고, 출판 프로젝트에도 응모했습니다.


추가글은 시험관 2차, 그리고 이후의 생각들입니다.


난임 극복기, 난임 탈출기들은 많으니까 제 글은 '난임이지만, 실패해도 괜찮아' 정도의 책으로 나와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시험관, 실패할 수도 있는거잖아요?



https://brunch.co.kr/brunchbook/carrotpregnan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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