밟혀도 피어나는 힘

질경이처럼 단단하게 살아낸 나

by 너라서러키 혜랑



사람들은 모른다.
그 자리에 그대로 버틴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수많은 발걸음이 스쳐간 자리에,
나는 질경이처럼 뿌리내렸다.
밟히고도, 꺾이고도,
다시 살아내는 단단한 마음으로.

내가 흘려 삼킨 눈물들이
지금 나를 버티게 만든 뼈가 되었다.

나는 질경이다.
질겨서가 아니라,
살아내느라 단단해진 나니까.


내 마음은 생각보다 단단하다 – 질경이처럼 살아낸 나
https://m.blog.naver.com/thediet365-/223820228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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