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매일 웃고 그리워하는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주요 주인공은 김집사, 앵오와 아깽이예요.
나의 잊지 못할 첫 번째 고양이.
앵오는 작년 초 19살로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둘째 아깽이는 올해 10살이 되었습니다.
고양이들이 저에게 주는
행복, 사랑, 웃음, 그리움과 슬픔까지도
모두 잊고 싶지 않아 기록하려합니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분들의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가 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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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툰 / 만날만날 고양이 (고양이툰)(@mannaltoon) •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