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에 돌돌 말려 기분이 좋은 아갱이!
턱까지 긁어주니 기분 최고!
하품까지 한다옹!
전혀 나올 생각이 없어보이네요!
* 고양이 집사. 작고 소중한 것을 그리고 씁니다.
독립출판
2021. 「영원한 너의 집사이고 싶다」
18살 노묘와 다가올 이별을 준비하며
2022. 「사라질 것들을 사랑하는 일」
노묘와의 이별 후 1년 간의 상실의 기록.
살아가고 사랑하는 일을 고민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