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를 깨물고 눈치보는 아깽
by
김양희
Nov 20. 2023
아깽님을 시원하게 해 드리다가
강약조절 실패로 심기를 건드린 김집사!
결국 송곳니를 꺼내 들고
앙 물어버리는 아깽이.
"아악!!!"
그러나
집사가 아프다고 소리를 지르자..
할짝할짝
급격히 태세를 바꿔서
집사를 핥아줍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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