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너의 집사이고 싶다
당신의 고양이가 마냥 어리다면
소중한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다만 언젠가
우리의 고양이들도
흰 털이 희끗희끗 나고
아프기도 한다는 것만 알아주세요
그리고
그 순간이 오면 너무 슬퍼하지 말길
지금처럼 냥이와 함께해 주시길
어떤 모습이든
당신이 사랑하던 그 아기 고양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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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위로#에세이#노묘
#영원한너의집사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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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묘와 아픈고양이를 둔
집사님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싶은 그림과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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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양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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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