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0007 사무엘상 12:1-15
“그들이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속이지 아니하였고 압제하지 아니하였고 누구의 손에서든지 아무것도 빼앗은 것이 없나이다 하니라” (삼상 12:4)
백성들은 사무엘을
거짓과 압제가 없는 지도자로
인정했습니다.
말하지 않아서
모르는 것 같고 안보는 것 같아도
다 보고
다 알고
다 판단하고 있었습니다
판단이 서지 않고 혼란스러울 때는
주변을 살펴보고
주위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입니다.
내가 못 보는 나를,
놓치고 있는 나를,
볼 수 있습니다.
주변을 둘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