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0035 전도서 1:1-18
“마음을 다하며 지혜를 써서 하늘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연구하며 살핀즉 이는 괴로운 것이니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주사 수고하게 하신 것이라”(전 1:13)
다윗의 아들이었고
예루살렘의 왕이었던
전도자
솔로몬의 지혜에
귀 기울입니다.
인생은 원래
괴롭고 수고스럽습니다.
그러나 그 괴롭고
수고스러운 인생을
수긍하고 받아들이면
멋진 열매를 맛봅니다.
땀을 흘리면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고
해산의 고통을 감내하면
새로운 생명을 봅니다.
땀과 고통을
흘리고 맛보지 않으면
살 수도 없고
열매도 없습니다.
인생은 원래
괴롭고 수고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