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발로 뛰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린다!
내가 창업을 꿈꾸게 된 건 중학교 2학년 한 창업행사에 취재를 가면서부터 창업이라는 꿈을 갖게 되었다.
중학교 3학년 나는 첫 창업에 뛰어들게 되었지만 3달도 채 지나지 않아 팀원의 학업문제로 팀이 해체하게 되었고 총 3번의 팀 해체가 있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에 들어오고 고등학교 2학년이 되고 지금의 김호이의 사람들의 팀원인 발로 뛰는 CEO인 나 디자인하는 CEO 윤정이 그리고 글 쓰는 CEO 여진이 이렇게 셋이 뭉치게 되었다.
하지만, 이렇게 팀이 모이기까지도 주위의 반대로 많이 힘들었지만 여러 번의 설득 끝에 팀을 결성하게 되었다.
팀이 만들어지면서 더욱 많은 사람들을 인터뷰 할 수 있게 되었고 심지어 우리가 요청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인터뷰를 해달라며 요청이 들어오는 일까지 생기기 시작했다.
여러번의 팀 해체 그리고 수많은 반대로 인해 많이 힘들었지만 그만큼 더욱 소중한 팀원들이고 힘들었던 만큼 더욱 빛 날 수 있는 팀이라고 생각된다.
만약에 주위의 반대 그리고 여러 번의 팀 해체로 인해 창업이라는 꿈을 포기했다면 아마 지금의 김호이의 사람들은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김호이의 사람들 그리고 발로 뛰는 CEO 이름에 걸맞게 언제나 발로 뛰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