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자는 사회에의 책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What, Why, When 보다
How, Who, Where를
더 많이 생각한다(김충기)
과학이 시장에 진열된 많은 식자재라면,
공학은 그런 식자재 중에서
진짜 쓸모있는 것을 골라 요리하는 것이다.
누가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 구체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