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마법에 걸린 오후
두번만 우리자
by
시인 화가 김낙필
Dec 21. 2018
아래로
두번만 우리자
두번만 내리자
욕심
내어
세번 내리니 쓰다
비움 이란걸 그림에서 배웠다
모든게 비울때 맛이 난다
눈물도
소망도
은혜도
비울때 제맛이 난다는걸
뒤늦게 알았다
두번만 우려 내리자
"카페부에노 드립커피"
keyword
욕심내면
욕심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시인 화가 김낙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나의 감옥
저자
필명 "자작나무숲" / 2002년 한맥ᆞ문예사조 등단 / (개인시집)마법에 걸린 오후/나의 감옥 출간 / 2016년 경기문학상 수상 / (현)인물화 &여행드로잉 강사
팔로워
39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묵 시 록
석 득 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