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나의 과거에 대해 관심이 없다.
어제 중학교 때 친구를 보고 와서
20년 만에 본 거라 하니 신기해한다.
갑자기 옛날 생각나서 이 얘기 저 얘기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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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관찰하고 씁니다. 예술의 힘과 밥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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