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전심
by
그림작가
May 2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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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난뒤 친구를 만나기가 어려워 졌다.
아이가 어린이집을 가고 나서야 겨우 시간내서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때가 있었는데, 서로 집도 멀고 다들 아이가 있다보니 시간이 너무 소중했다.
잠깐도 놓치고 싶지 않아 떠들다 보니 정말 화장실도 참았는데 이심전심 마음이 통했는지 친구들도 그랬던 거였다
.
두어시간의 친구들과의 수다가 주는 힐링은 화장실 그까이꺼 ㅋㅋㅋㅋ
빨리 다시 그 시간이 오면 좋겠다. ~
힐링 타임이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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