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가들이 지저분한 걸 만지면 지지~~~ 하고
못만지게 할때가 있다.
호기심 대마왕 이 시기에는
무엇이든 입으로 가져가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하는 시기.
유독 신발을 입에가져갈 때가 있어 인상을 찌푸렸는데,조카가 싱크대 밑 서랍을 열고 믹서기 칼날을 잡으려고 할때 섬뜩해졌다.
침착해!침착해를 외치며 심장이 두방망이질치는 경험 다들 한번쯤 있을 것 같다.
집안에는 더럽고 위험한 것들이 의외로 많다.
특히 주방은 엄마들이 많이 있는 공간이고 아이들은 자꾸 따라다니기에 싱크대 밑에 서랍은 안다치는 물건들로 바꾸어야 한다.
안전하다면 더러운 것 쯤은 참을 수 있다. ㅎㅎㅎ
그렇다고 일부러 더럽게는 하지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