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뜬금없이
'오라이 오라이 빠꾸 빠꾸'할때, 오라이가 영어일까?
왜 '나가요'하면 'I'm going.'이라고 해야지 왜 'I'm coming.'이라고 할까?
현재 완료나 과거나 해석하면 같은데 왜 굳이 따로 써야 할까?
영어에는 높임말이 진짜 없을까?
호주 이민 가면 한국보다 뭐가 좋을까?
한국은 호주보다 좋은 게 없을까?
내 아이의 이중언어 교육은 어떻게 시켜야 할까?
호주 가면 내 아이는 영어를 잘 습득할 수 있을까?
내 아이의 정체성은 어떻게 될까?
내 아들이 호주 가서 영어 좀 되고, 대학 졸업하고 한국 오면 살만할까?
등등등과 같은 여러 가지가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이제부터 제 블로그, 코리아코알라 블로그 (http://koreakoala.com)에서 질문을 받아요.
혹시, 궁금한 게 있으셨던 분들은 한 번 질문해 보세요~
제가 아는 것이라면, 시간이 허락하는 한 답변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