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여행해설가 양성과정을 운영한지 벌써 2년하고도 반이 되었습니다. 도시여행해설가 양성과정 총 5회 진행하고 수료자만 100여명이 넘는다. 그리고 일부는 나와 함께 도시여행해설강사로서 활동하고 있다. 좀더 많은해설가 활동 자리를 만들기 위해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하는 중에 창직협회로 부터 창직 인터뷰 기화를 제의 받아 헤이데이 매거진 6월호에 도시여행해설가에 대한 기사가 올라왔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다. 그러나 무언가 일로 하기에는 길을 찾기 어렵다. 문화해설사가 넘쳐 나지만 좁은 범위에서 해설을 하다보니 여행이라는 기분이 나지 않는다.
여행을 하는 것처럼 골목을 걷고, 멋진 풍경과 의미있는 건축물을 보면서 얘기하고 설명해주는 사람이 도시여행 해설가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