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잠에서 깨어나 보니... 거긴 색이 있었다. 가끔은 너무 휘황찬란해 어지러운 색들.... 우린 얼마나 삭막한 골목 속에서 그리고 회색 콘크리트 안에서 외롭게 살았던가.... 잠에 깨어나 보니... 그랬다.
다모토리, 일상속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