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발견

by 다모토리
mug_obj_13983515504062969.jpg Leica M / 21mm F4 슈퍼앵글론 / E100vs 중곡동

피크닉을 가야 한데서 꼬마에게 뭐가 먹고 싶니? 물으니 치킨을 사달라고 해서 둘둘치킨에 갔다. 그러나 거기는 둘둘치킨이 아니라 둘둘 호프였다. 그래도 치킨은 판다고 해서 사 가지고 왔는데 아이가 울면서 엉터리 치킨이라고 안 먹겠다고 난리를 친다. 엄마는 화딱지가 나서 그만 찬스를 쓰고 말았다! 찬스!!! 무슨 찬스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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