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by
kritic
Nov 16. 2015
글을 쓸 때 가장 어려운 건 두 개의 글자를 가깝게 하는 것.
너와 나
혹은
나와 너
너와 나 사이엔 언제나 무언가 있다.
마치 너와 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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