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에서 널 어찌 지울 수 있을까 싶은 게 사랑이고
평생 잊지 못해 가슴 아파하는 게 이별이고,
그게 또 사랑이다.
근데 말야
기억에서 지워져 가는 것도 사랑이고, 또한 이별이고
기억은 지워지고 마음만 남아
이게 사랑인지 미련인지 구분가지 않는 것도 사랑이고, 또한 이별이더라.
Hello, sunshine.
잘 지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