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일기3] 면접복도 사고 자소서도 쓰고

by 아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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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면접복을 구입하고 백화점 데이트를 했다. 그게 다인데, 왜 진이 쭉 빠지고 힘이 드는지, 하루종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자소서를 쓰려고 항공사 UCC영상을 보다가 (감동을 받았는지) 하루종일 펑펑 울고 말았다. 난 참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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