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살이 비치고, 비단결 같은 복락이 온 세상을 가득 덮으리라.
絶尹 하랬더니 絶倫 해버리네.
멋지다!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비단길을 힘차게 달려가는 말과
찬란한 아침 햇살을 가득 담아
이 시를 바친다.
始發路馬 朝家恩開
尼美始發 照溫羅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