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의 격차
대체공휴일은 제도다.
그런데 현장에선 잘 지켜지지 않는다.
이럴 거면 왜 만들었나.
누구는 쉬고, 누구는 못 쉰다.
같은 달력, 다른 삶.
이런 걸 개선해야 국민 무상(無傷)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