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누군가 소아과를 들쑤시면 전공의가 떠난다.
누군가 학교를 들쑤시면 교사가 떠난다.
이 파괴지왕(破壞之王)을 국회로 보내면 누가 이길까.
의원일까? 그녀일까?
갑자기 정말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