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혼술을 할 줄이야!
술을 좋아한다.
천원짜리 술부터 천만원짜리까지
다양한 술을 먹어봤지만, 혼자는 아니었다.
그런데 혼술이라니
오늘따라 유난히 술이 땡기는 하루였다.
혼술 하는 거 걸리면 혼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