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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마트폰으로 글을 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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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bird
Sep 4. 2022
내가 스마트폰으로 글을 쓰는 이유
노트북 자판으로 글을 쓰려면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
깜박이는 커서를 보며 눈만 깜박일뿐 기록이 이어지질 않는다.
그냥 메모장에 그때 그때 떠오르는 생각을 기록해 놓고 시간이 날때 자료를 찾아보거나 추가 삭제를 한다.
언제 어디서든 간단하게 쓸 수 있기에 간편하다.
또한 생각이 떠 올랐을 때 바로 그 생각을 또는 단어라도 기록해 놓는다.
그러고 나서 시간이 날 때 생각을 가다듬는다.
어떤 글이라도 쓰는 것은 생산자의 입장이 된다.
전에는 책을 읽는데 그쳤다.
그것은 소비자 입장이다.
블로그나 브런치에 올려져 있는 글을 읽는 것 역시 소비자 입장이다.
그저 읽기만 하는 소비자 입장은 쉽다.
이제는 생산자의 삶으로 전환해 보자.
소비만 하며 살기엔 인생이 짧다.
국가나 가계 경제도 역시 생산과 소비의 균형이 중요하다.
지금껏 소비에 치중한 삶이었다면 이제부터라도 생산자의 삶을 살아가도록 하자.
내가 스마트폰으로 글을 쓰는 이유 역시 간단한 글로 생산자의 입장에 서보기로 했기 때문이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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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우측편마비 증세가 있습니다. 저의 체험 공유를 통해서 건강한 사람에게는 건강의 소중함을, 건강을 잃은 사람에게는 용기와 힘을 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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